레몬향이 상큼하게 느껴지는 이 고급스러운 마요네즈는, 해바라기씨유, 계란, 와인식초, 레몬농축액 등 양질의 재료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블렌딩하여 만들었습니다.
튜브형 패키지로 되어있어 간편하고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고, 일반적인 마요네즈 보다 부드럽고 크리미하지만 올리브유 베이스라 느끼함이 덜한 깔끔한 뒷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이야기]
Biffi 브랜드는 1852년 밀라노에서 제과제빵 장인이었던 Paolo Biffi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현대판 판네토네의 원형 레시피 개발자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 인물이에요. 1866년, 이탈리아 왕실의 제과장으로 임명되었고, 1867년엔 밀라노 중심가에 고급 다이닝 공간인 'Gran Caffè Biffi'를 열어 이탈리아의 상징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이후 1984년 Formec Biffi라는 브랜드로 다시 태어나는데, 이때부터 프리미엄 수제풍 소스 및 즉석식품 개발에 집중하게 됩니다. Formec Biffi는 R&D에 강하게 투자, 이탈리아 내 최대급 연구진을 운영하며 100개 이상 소스 레시피를 보유 중입니다. Biffi의 제품들은 현재 48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깔라마리 같은 해산물 요리의 디핑소스, 샌드위치의 스프레드 소스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셔도 잘 어울립니다.
야채스틱에 듬뿍 찍어 드시는 것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