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오크통 숙성 페타 150g
양유와 산양유를 블렌딩하여 오크통에서 4~6개월간 숙성해 만드는 프리미엄 페타치즈입니다.
숙성 기간동안 염수에 보관되어 깊고 부드러운 풍미가 형성됩니다.
크리미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crumbly) 질감, 고소하고 풍부한 크림 맛에 약간의 톡 쏘는 산미와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오이, 올리브, 양파 등과 함께 큐브모양으로 썰어서 올리브유를 뿌리면 그리스풍 샐러드 뚝딱!
까나페나 카레 토핑으로 올려도 톡 쏘는 산미가 맛을 끌어올려줍니다.
치즈플래터용 치즈로도 손색 없어요.
정통 레시피 그대로 양유와 산양유를 배합해 참나무통에서 4~6개월간 숙성해 만든 프리미엄 페타치즈. 풍부한 크림맛과 톡쏘는 피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