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지오이오소 아르티지아노 비노 로쏘는 미국 위스콘신에서 소량으로 수작업되는 프리미엄 치즈로, 풍부한 풍미와 독특한 텍스쳐를 자랑합니다.
세미하드 타입의 아르티지아노 치즈를 진판델(Zinfandel)과 멜롯(Merlot) 와인 블렌드에 숙성하여 치즈표면과 내부에 풍부한 와인의 풍미가 스며들어 있습니다.
치즈 표면의 흰점들은 칼슘 결정으로, 숙성된 치즈의 품질을 나타내며 크리스피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브랜드 이야기]
벨지오이오소는 미국 위스콘신에 본사를 둔 프리미엄 이탈리아식 치즈 전문 브랜드로, 1979년 이탈리아 출신의 치즈 장인 에리코 아우리키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그의 증조부가 남부 이탈리아에서 시작한 치즈제조 전통을 미국에서 이어가기 위해, 아우리키오는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여 생산공장을 열었습니다.
벨지오이오소는 전통적인 이탈리아 치즈 제조기법과 미국 위스콘신의 고품질 우유를 결합하여 자연주의 치즈를 생산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우유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농장과 공장 간의 거리를 최소화 하며, 인공 성장호르몬이나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우유만을 사용합니다.
레드와인 이라는 뜻을 가진 "비노 로쏘(VINO ROSSO)"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레드와인에 곁들이면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실제로도 2.5%의 레드와인 함유량을 가지고 있어 색도 맛도 끼리끼리 어울려요.
치즈의 가장자리까지 와인풍미가 스며들어 있어, 껍질부분과 함께 섭취할 때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